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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증면제협정 미체결 상태이나, 공항 이민국에서 4개월 관광 비자 부여
- 한국 식품 전문점이 난디와 수바에 있으며 현지 대형 수퍼마켓(우리나라 E-마트 같은)에서 모든 생필품을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음
- 한인이 운영하는 농장에서 한국의 채소류 구매 가능
- 육류, 생선, 야채 등 현지 생산품은 한국보다 현저히 저렴하나 수입 야채나 과일 등은 월등히 비싼 편
- 전반적으로 의료 수준이 낮은 편이며 치과 등 전문병원의 경우는 의료비가 비싼 편
- 현지 종합병원에서 건강진단은 가능하나 정밀진단은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
- 한인 의사 (내과, 산부인과, 정형외과) 들이 있어 응급시에는 이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음
- 11월~3월 : 무덥고 습한 날씨 (한국의 7, 8월 날씨)
- 4월~10월 : 선선한 편이나, 비가 많으며 습한 기후 (한국의 5, 6월 날씨)
- 의복의 경우 선택폭이 좁으며 국내보다 가격도 비싼 편인 바, 가급적 춘, 하복위주로 입을 옷을 사전에 한꺼번에 준비함이 바람직
전기및 전자제품
- 현지 TV및 VIDEO 방식 : PAL SYSTEM
- 현지 전자제품 : 240V/50㎐
- 한국 전자제품 현지 사용 가능 여부 : 컴퓨터 등 정밀기계는 전압조정기 사용요, 가전제품중 220V용은 현지 사용가능하나 ㎐는
한국과 다름
가구, 비품 및 장식품
- 현지 주택 UNFURNISHED 여부 : 현지 주택임차시 계약조건에 따라 다름
- 한국과 현지 가구 가격 비교 : 한국보다 비싼 편
- 운송비 감안 시, 기존 한국가구를 가져 갈 경우 경제성은 없는 편
자동차
- 관세가 높은 관계로 자동차의 일반시장 가격이 한국보다 50%이상 비싼 편이며, 중고차의 경우도 마찬가지
- 국내주문시 유의사항 : RIGHT HANDLE SYSTEM(오른쪽 운전대)
- 현지에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 대리점 소재
기타 필요물품
- 모든 공산품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높아 압력밥솥 등 주방기구 및 필요한 소도구는 직접 가져오는 것이 경제적
- 현지주택에 난방시설이 없어 우기시 습도가 높을때나 날씨가 서늘한 경우에 대비 전기담요 등은 지참 필요
이사화물 탁송 및 보험
- DOOR TO DOOR 보다 DOOR TO PORT가 다소 유리
- 하역항구에서 자택까지의 운송료 : U$200 내외
- 통관 서류 및 보험관계 : 여권 및 B/L 서류
국제운전면허증
- 현지에서 국제운전면허증 통용여부 : 6개월간 국제면허증 통용
무사고 운전증명서 (보험가입시 필요여부)
- 보험회사 발행 NO CLAIM CERTIFICATE를 제출하면 보험할인(기간에 따라 차등, 최고 3년) 혜택
자녀 입학 관련 서류 : 재직증명서(학교편입 관계), 여권사본 필요
- 재학, 성적증명서, 예방접종기록 등 건강카드
이사화물 탁송관련 서류 : B/L 서류